체험단 후기 가이드는 한 장짜리 문서지만 후기의 모양을 거의 다 정합니다. 가이드가 빡빡하면 후기는 서로 닮고, 닮은 후기는 광고로 읽힙니다. 보내기 전에 아래 여섯 항목을 차례로 확인해 보세요.1. 협찬 표기 위치를 적었는가대가를 받고 쓴 후기라면 그 사실을 제목이나 본문 첫머리에 밝히는 것이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의 기준입니다. 가이드에 위치와 문구를 미리 적어 두면 체험단이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예시 문구는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 보고 작성했습니다"처럼 무엇을 받았는지 드러나게 씁니다. 글 맨 끝이나 접힌 영역에 두라는 요청은 하지 않습니다.2. 정해 준 문장이 남아 있지 않은가"꼭 넣어 주세요"로 시작하는 표현이 있다면 지웁니다. 같은 표현이 여러 후기에 반복되면 검색 결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