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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후기 가이드 작성 체크리스트 6가지 — 협찬 표기부터 사진 요청까지

체험단 후기 가이드는 한 장짜리 문서지만 후기의 모양을 거의 다 정합니다. 가이드가 빡빡하면 후기는 서로 닮고, 닮은 후기는 광고로 읽힙니다. 보내기 전에 아래 여섯 항목을 차례로 확인해 보세요.1. 협찬 표기 위치를 적었는가대가를 받고 쓴 후기라면 그 사실을 제목이나 본문 첫머리에 밝히는 것이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의 기준입니다. 가이드에 위치와 문구를 미리 적어 두면 체험단이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예시 문구는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 보고 작성했습니다"처럼 무엇을 받았는지 드러나게 씁니다. 글 맨 끝이나 접힌 영역에 두라는 요청은 하지 않습니다.2. 정해 준 문장이 남아 있지 않은가"꼭 넣어 주세요"로 시작하는 표현이 있다면 지웁니다. 같은 표현이 여러 후기에 반복되면 검색 결과에서..

카테고리 없음 2026.11.06

체험단 신청률 점검 5가지 — 공고는 열어 보는데 신청이 없을 때

체험단 사이트 관리 화면에는 대개 공고 조회 수와 신청 수가 함께 나옵니다. 조회는 되는데 신청이 적다면 공고 본문 안에서 신청자가 돌아서고 있다는 뜻입니다. 확인할 것을 다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1. 조회 대비 신청 비율조회 수를 신청 수로 나눠 봅니다. 조회 자체가 적으면 대표 사진과 제목을, 조회는 많은데 신청이 적으면 아래 네 가지를 봅니다.2. 게시 조건의 무게사진 수, 영상, 키워드, 유지 기간을 한 줄씩 적고 제공 내용과 비교합니다. 하나를 빼도 목적에 지장이 없다면 뺍니다.3. 제공 내용을 적는 방식"○만 원 상당"보다 받게 될 구성을 적습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메뉴나 제품 구성이 보이면 더 넉넉하게 읽힙니다.4. 방문 가능 시간평일 낮만 열려 있으면 직장인 신청자가 빠집니다. 주말이나 저..

카테고리 없음 2026.11.05

외국인 환자 받기 전 병원이 준비할 5가지 — 국내 홍보와 다른 점

외국인 환자는 출국 전에 병원을 정하고 짧은 체류 안에 진료를 마칩니다. 국내 환자와 결정 방식이 달라서 준비할 것도 다릅니다. 다섯 가지로 나눠 정리했습니다.1. 등록 요건 확인외국인 환자 유치에는 관련 법에 따른 등록 절차가 있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공식 안내에서 우리 병원에 해당하는 요건부터 확인합니다.2. 현지 앱에 보이는 정보네이버 대신 샤오홍슈, 구글, 인스타그램에서 검색합니다. 환자 나라에서 쓰는 앱에 그 나라 말로 된 병원 정보가 있어야 비교 대상에 들어갑니다.3. 비용 범위와 체류 기간항공권과 숙소를 정해야 해서 첫 문의부터 가격과 기간을 묻습니다. 시술별 대략 범위와 권장 체류 기간을 미리 적고, 최종 금액은 진료 뒤 정해진다고 밝힙니다.4. 메신저 창구와 통역위챗, 왓츠앱, 라..

왕홍 섭외 전 점검할 6가지 — 팔로워 말고 봐야 할 숫자

왕홍 후보 목록은 보통 팔로워 수와 단가로 정리되어 옵니다. 그 두 숫자만으로는 협업 결과를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섭외 전에 따로 확인할 것을 여섯 가지로 나눴습니다.1. 팔로워 대비 댓글 수좋아요보다 댓글이 더 정직합니다. 최근 게시물 열 개의 평균 댓글 수를 팔로워 수와 나란히 적어 두고 후보끼리 비교합니다.2. 댓글 속 질문의 비율"어디서 사요?", "지성 피부도 괜찮아요?" 같은 질문이 얼마나 있는지 셉니다. 이모지와 짧은 칭찬만 많다면 구매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3. 반응 수의 오르내림반응은 게시물마다 오르내리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매번 비슷하게 찍혀 있거나 팔로워가 하루에 몰려 늘었다면 한 번 더 확인합니다.4. 최근 협찬 비중최근 게시물 열 개 중 협찬이 몇 개인지 셉니다. 절반을 넘으면 ..

샤오홍슈 검색 노출 점검표 7가지 — 매장 노트가 검색에 안 걸릴 때

샤오홍슈는 검색 순서를 정하는 공식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다만 검색어와 맞는 노트가 먼저 불려 나온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매장 노트가 검색에 걸리지 않을 때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1. 지역·업종 검색어를 정했나"首尔 美食", "明洞 咖啡"처럼 손님이 쓰는 말을 다섯 개 안팎으로 정합니다. 검색창 자동완성에서 고르면 됩니다.2. 제목 앞에 검색어가 있나제목 앞부분에 검색어를 둡니다. 한국어 메뉴 이름만 있는 제목은 검색에서 만나기 어렵습니다.3. 본문 첫 줄과 태그첫 줄에 어디 있는 어떤 가게인지 한 문장으로 적고, 태그는 지역·업종·메뉴로 나눠 붙입니다.4. 모든 노트에 위치를 붙였나위치가 연결되어야 지도와 장소 검색에서 노트가 보입니다. 이미 올린 노트에도 붙여 둡니다.5. 프로필 정보가 ..

마케팅 대행사 첫 상담 전 준비할 것 5가지 — 모아랜드 첫 미팅 체크리스트

대행사 상담은 준비 없이 가도 됩니다. 다만 다섯 가지를 미리 정리해 두면 같은 한 시간 안에 훨씬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모아랜드 첫 미팅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순서대로 적었습니다.1. 업종 한 줄병원, 뷰티, 외식, 교육, 쇼핑처럼 큰 갈래면 됩니다. 업종에 따라 손님이 정보를 찾는 곳이 달라서, 상담은 늘 여기서 시작합니다.2. 매장 위치동네 이름까지 적어 주세요. 모아랜드는 서울, 부산, 제주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그 밖의 지역은 상담에서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3. 운영 중인 채널 주소네이버 플레이스, 블로그, 인스타그램, 샤오홍슈, 따종디엔핑 가운데 지금 있는 것의 주소를 모아 두세요. 이미 있는 것과 비어 있는 것을 나눠야 꼭 필요한 것만 제안할 수 있습니다.4. 오고 싶은..

카테고리 없음 2026.10.29

샤오홍슈 성과 지표 6가지 — 뜻과 보고서에서 읽는 법

샤오홍슈 마케팅 보고서에는 중국어 지표 이름이 그대로 섞여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보이는 여섯 가지를 뜻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각 숫자로 무엇을 판단하느냐입니다.1. 노출 (曝光)노트가 피드나 검색 결과에 나타난 횟수입니다. 열어 보지 않아도 화면에 지나가면 셉니다. 콘텐츠가 얼마나 많은 사람 앞에 놓였는지를 봅니다.2. 조회 (阅读 · 观看)노트를 실제로 열어 본 횟수입니다. 노출에 비해 조회가 낮다면 표지 사진이나 제목이 눈길을 끌지 못했다는 신호입니다.3. 좋아요 (点赞)가장 가볍게 누르는 반응입니다. 많으면 좋지만 이것만으로 방문 의사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4. 저장 (收藏)나중에 다시 보려고 모아 두는 기능입니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가 볼 곳을 저장해 두는 경우..

중국인 관광객 쇼핑 검색어 7가지 — 샤오홍슈에서 실제로 쓰는 말

올해 1~8월 중국인 방한객은 1년 전보다 29% 늘었지만, 쇼핑은 면세점보다 시내 로드숍과 드럭스토어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혼자 동선을 짜는 손님이 쇼핑 전에 쓰는 중국어 검색어 일곱 가지와, 각각에 맞는 매장 콘텐츠를 정리했습니다.1️⃣ 首尔必买清单 — 서울 꼭 살 것 목록무엇을 살지 정하는 단계의 검색어입니다. 매장 인기 상품을 "TOP 5"처럼 목록으로 만들면 이 검색에 걸리기 쉽습니다.2️⃣ 韩国药妆 — 한국 드럭스토어 화장품화장품·생활용품을 찾는 말입니다. 상품마다 중국에서 부르는 이름을 함께 적어야 검색됩니다.3️⃣ 韩国伴手礼 — 한국 선물가족·회사 선물을 고르는 검색어입니다. 가격대별 선물 묶음이나 포장 사진이 잘 맞습니다.4️⃣ 韩国退税攻略 — 한국 택스리펀 공략환급 방법을 찾는 말입니..

카테고리 없음 2026.10.27

촬영 없이 올릴 수 있는 매장 콘텐츠 6가지 — 저작권 주의점까지

매주 새 사진을 찍지 못해도 매장 계정은 이어갈 수 있습니다. 사진이 없거나, 있는 사진만으로 만들 수 있는 콘텐츠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남의 사진을 쓸 때 주의할 점은 마지막에 따로 적었습니다.1️⃣ 가격대별 메뉴 모음이미 찍어 둔 메뉴 사진을 가격대별로 묶습니다. "2천 원 안쪽", "선물용 박스"처럼 기준을 정하면 같은 사진도 새 글이 됩니다.2️⃣ 방문 안내 카드영업시간, 휴무일, 주차, 오시는 길을 글자 카드 한 장에 담습니다. 손님이 저장해 두었다가 방문 직전에 다시 꺼내 보는 콘텐츠입니다.3️⃣ 외국인 손님 안내결제 수단, 외국어 메뉴판 여부, 예약 방법을 정리합니다. 중국인 손님을 받는다면 알리페이·위챗페이 가능 여부를 중국어로 함께 적어 두면 좋습니다.4️⃣ 자주 묻는 질문 모음전화..

체험단 사이트 vs 대행사 비교 — 고르기 전에 볼 5가지 기준

체험단을 시작하려는 매장은 보통 두 길 앞에 섭니다. 체험단 사이트에 직접 모집 글을 올릴지, 대행사에 맡길지입니다. 가격표만 비교하면 판단이 어렵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 기준으로 나눠 보면 우리 매장에 맞는 쪽이 보입니다.1️⃣ 운영에 쓸 수 있는 시간사이트는 모집 글 작성, 신청자 선정, 방문 일정, 게시 확인을 매장이 합니다. 이 일을 맡을 직원이 있으면 사이트로 충분하고, 사장님 혼자 매장을 본다면 대행이 시간을 아껴 줍니다.2️⃣ 사람을 고르는 방식사이트는 신청을 기다렸다가 고르고, 대행사는 조건에 맞는 사람을 먼저 찾아 섭외합니다. 신청자가 잘 모이지 않는 업종이나 지역이라면 먼저 찾아가는 방식이 유리합니다.3️⃣ 광고 표기와 업종 규제체험단 후기에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침에 따라 "제품을 제공받..